본문

뉴스 > 경제

쌍용차 인수 2파전 "모든 인수·합병 10월 완료될 듯"

국제뉴스 | 2022.06.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쌍용자동차 (사진=쌍용자동차 로고)쌍용자동차 (사진=쌍용자동차 로고)

쌍용자동차 인수전이 2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새 주인이 누가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와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전날 쌍방울그룹으로부터 인수제안서를 받았다.


쌍용차는 인수예정자와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그 후 공개 입찰을 통해 더 좋은 계약 조건을 제시하는 후보자가 없으면 우선 매수권자를 최종 인수자로 확정하는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쌍방울그룹의 인수 조건이 조건부 투자 계약을 체결한 KG컨소시엄보다 좋으면 우선 매수권이 있는 KG컨소시엄이 인수 여부를 결정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최종 인수자가 선정되면 본계약을 체결한 뒤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고 관계입집회의 동의를 얻는 등의 절차가 남는다"며 "모든 인수·합병(M&A) 절차가 완료되는 시점은 오는 10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경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8월 13일 [토]

[출석부]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 광동 옥수수수염차500ML
[포인트 경품]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