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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한전선, 전기차 확산에 수혜 기대감 주가 상승

국제뉴스 | 2022.06.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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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22분 기준 대한전선은 1.35%(30원) 상승한 2245원에 거래 중이다.


전기차의 확산과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송배전망 투자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전선업체 중 초고압 전력선을 생산하는 LS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 등 빅3의 전선 수주 잔고는 지난 1분기 말 기준 4조9천286억원으로, 지난해 말 보다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빅3 업체는 지난 2018년 3조2천492억원을 저점으로 수주 잔고가 증가 추세를 이어가며 지난해말 4조원을 넘어섰다.


글로벌 배터리 전기차(BEV)는 2010년 2천877대를 시작으로 작년 455만 대가 팔렸다. 업계에서는 2030년께 판매량이 3천2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송배전망에 대한 투자도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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