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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케이엠파워, ‘월드IT쇼 2022’ 공동 참가

이슈와뉴스 | 2022.04.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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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케이엠파워(KM POWER, 대표 김종억)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2(WIS 2022)’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국내 최대 규모 정보 통신 기술(ICT) 전시회인 월드IT쇼(WIS)는 ‘미래를 위한 혁신(Innovation for Tomorrow)’을 주제로 ICT 분야 R&D 활성화로 국가 지속 성장 동력에 기여하고, 참가 업체의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코엑스 1층 A홀에 케이엠파워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는 미래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대형·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부터 에지, 소규모 환경에 알맞은 다양한 IT 솔루션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 사의 강점이자 전 세계 화두로 떠오르는 중소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 및 IT 인프라 핵심 제품들을 선보인다.

양 사는 에지 컴퓨팅의 효율적 구축을 돕는 마이크로 데이터센터(Micro Data Center)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필수적인 전력, 쿨링, 보안, 원격 감시, 인프라 관리 등의 사전 조립 및 테스트가 완료된 소형 데이터센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데이터센터(EcoStruxure for Datacenter)’와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중소 규모 기업을 위한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를 만나볼 수 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 UPS 리튬이온(Smart-UPS Lithium Ion)’은 작고 가벼워 엣지 인프라와 함께 구성하기에도 부피나 무게 등의 부담이 적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UPS들의 납축 전지(Valve Regulated Lead Acid, 이하 VRLA) 배터리를 사용하는 UPS와 비교할 때, 총 소유 비용(TCO) 측면에서도 기존 대비 50% 정도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PC나 NAS, 공유기, 모뎀, 게임 콘솔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소형 UPS인 Back-UPS BX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산업용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다루기 쉬운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간편한 구성과 모니터링을 위한 직관적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갖춘 산업용 3상 UPS ‘이지 UPS (Easy UPS)’와 모듈러형 배터리를 제공하는 고가용성 전원보호용 UPS로 데이터센터에 활용할 수 있는 ‘갤럭시 VS(Galaxy VS)’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 에지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랙 시스템(Rack System)인 Netshelter SX와 전원 공급을 책임지는 PDU, IT 인프라 내진 설계를 위한 바닥 공조인 유니플레어 황산칼슘 코어 이중마루를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시큐어파워 사업부 최성환 본부장은 “케이엠파워와 공동으로 마련된 월드IT쇼 2022(WIS) 부스는 디지털 혁신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향하는 IT 솔루션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변화하는 환경에서 전력 및 인프라 보호를 위해 통합적 데이터센터 솔루션으로 파트너사가 성장할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IT쇼는 19일(화)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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