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경제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재난 대응 협약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철도공단) 최원일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오른쪽)과 김승희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장(왼쪽) 업무협약.(사진제공=철도공단) 최원일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오른쪽)과 김승희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장(왼쪽) 업무협약.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최원일)는 재해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상 홍수정보 교환, 풍수해 초기 단계 협력 강화, 기상정보 및 실시간 모니터링 정보 공유, 풍수해 발생 시 인력 및 장비 지원 등 재난상황을 대비하여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원일 호남본부장은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재난, 재해 대비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경제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27일 [금]

[출석부]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2천원권 비타500
[포인트 경품]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2천원권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2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