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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아트페어더프리뷰성수, 문체부주관육성사업선정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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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더프리뷰 성수 공식웹사이트이미지=더프리뷰 성수 공식웹사이트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아트페어 '더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성수)'가 '2022 아트페어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것은신한카드의 문화 예술계 상생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것으로4천만원의 지원금도 받는다.


총 33개 지원 단체 중 최종 4개 업체가 선발반 이번 공모사업은 국내 아트페어의 시장성, 국제적 역량 향상 및 한국 미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미지=더프리뷰 성수 공식웹사이트이미지=더프리뷰 성수 인스타그램

신한카드는 지난해 6월 '더프리뷰 한남 with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갤러리 아트위크'에 이어 4월 말 '더프리뷰 성수'를 준비중이다.


'더프리뷰 성수'는 오는 28일부터5월 1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S Factory)에서 53개 갤러리와 270여명의 신진 작가들이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스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출품 예정 작품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아트플랫폼 마이아트플렉스 앱과 네이버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더프리뷰 성수'의 공모사업 선정은 문화예술계와 동반 성장하려는 ESG 실천 의지와 고객과의 지속적인 예술 소통 채널로 아트페어를 개최하고 있는 신한카드의 진심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문화 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공모전에서의 선정이사내벤처로 활동중인 '신한카드의 아트플러스'의 문화예술 행사 기획 능력과 성장성 등 사업성을 인정 받은 것은 물론, 신진 갤러리, 신진 작가 육성에 집중하는 등 문화예술계와의 상생 의지를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카드 '아트플러스'는 기존 미술시장에 편입되지 않은 신진 작가를 지원하는 대안적ㆍ실험적 아트페어를 지속 개최하고 있다.


전시회개최, 갤러리최초 참가비없애고, 작품판매시 일부를 후불로지불하는 등MZ세대 콜렉터들의 아트페어 진입 장벽을 낮춰성공적으로 미술시장에 진입하는 실질적인 노력들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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