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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일반 공모주 경쟁률 치열...0주 배당 증권사 나온다?

국제뉴스 | 2022.0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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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 일반 공모주 경쟁률 치열...0주 배당 증권사 나온다?(사진=LG에너지솔루션 CI)

LG에너지솔루션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 증거금으로 33조 이상이 몰렸다.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IPO) 일반 공모 첫날 경쟁률도 크게 늘었고 단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증권사도 나타났다.

18일 대표주관사 KB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청약 첫날 증거금은 총 32조 6467억 원으로 집계됐다.

주당 공모가 30만원 기준에 청약액의 50%를 납부됐으며 총 청약 수는 237만5301건이었다.

이는 지난해 IPO 대어인 카카오게임즈(16조4000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14조8000억원), 카카오뱅크(12조428억원) 등의 청약 첫날 기준 증거금과 비교해도 2배를 웃도는 수치다.

공모주 청약 첫날경쟁률은 20.48대 1다.

증권사별 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이 95.87대 1(청약 건수 26만 8,973건)로 가장 높았다.

하나금융투자 28.59대 1(5만 482건), KB증권 25.24대 1(129만 9764건), 신한금융투자 15.87대 1(41만 550건), 신영증권 11.46대 1(2만 7941건) 대신증권 9.87대 1(29만 2658건), 하이투자증권 8.76대 1(2만 4933건) 순이다.

현재 기준 증권사별로 예상되는 균등 배정 수량은 하이투자증권(4.48주)이 가장 많다. 대신증권(4.16주), 신영증권(3.99주), 신한금융투자(2.98주), 하나금융투자(2.19주), KB증권(1.88주) 순이다.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예상 균등 수량은 0.41주로 1주도 배당되지 않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증권사별 물량은 KB증권이 486만9792주(45.8%)로 가장 많다.

이어 대신증권 243만4896주(22.9%) ,신한금융투자는 243만4896주(22.9%), 미래에셋증권 22만1354주(2.1%), 하나금융투자 22만1354주(2.1%), 신영증권 22만1354주(2.1%), 하이투자증권 22만1354주(2.1%) 순이다.

237만건을 넘겨, 1주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속출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청약은 이날부터 오는 19일 오후 4시까지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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