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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상장폐지 코인 수수료로 3140억 원 챙겼다?

국제뉴스 | 2021.10.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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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상장폐지 코인 수수료로 '3140억 원' 챙겼다?(사진=업비트 CI)업비트 상장폐지 코인 수수료로 '3140억 원' 챙겼다?(사진=업비트 CI)

국내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지난 2017년부터 챙겨온 거래 수수료가 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비트의 가상 자산 시장점유율은 무려 80%로업계 영향력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YTN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코인 가운데 절반이 불과 3년도 안 돼 상장 폐지됐다.

보도에 따르면 상장폐지 코인, 이른바 부실 코인거래로 얻은 이익도 3140억 으로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YTN 측은 보도를 통해 코인 상장을 위한 업비트의 검증 기능을 꼬집었다.

지난 6월까지 상장됐던 코인은 모두 298개 중 48%인 145개가 상장 폐지됐다는 이유에서다.


이와 함께 업비트가 수수료 장사에 눈이 멀어 검증을 소홀히 해서 부실 코인을 양산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들에게 돌아갔다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 측은 상장피 요구 의혹에 대해서 그것을 요구한 적도, 받은 적도 없다며 대대적인 공문을 내걸었다.


업비트 관계자는 "'상장피'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는데, 업비트는 대외적으로는 '상장피'를 안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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