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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녹십자·국전약품 주가 계속된 하락세

국제뉴스 | 2021.10.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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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녹십자·국전약품 주가 계속된 하락세(사진=GC녹십자랩셀 CI)[먹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녹십자·국전약품 주가 계속된 하락세(사진=GC녹십자랩셀 CI)

머크, 먹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주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7일오전 9시 9분 기준 녹십자랩셀은 전 거래일 대비 0.53% 오른 9만 5100원에 녹십자는 0.19% 하락한 26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전약품은 3.87% 하락한 1만 3650원에 장을 열었다.

먹는 코로나 치료제를 개발 중인 제약사는 미국의 머크와 화이자, 스위스 로슈 등이다.

속도가 가장 빠른 것은 머크 사의 몰누피라비르로 알약 형태로 하루에 2번씩 닷새간 복용한다.

3상 임상시험에서는 확진자의 입원율과 사망률을 절반으로 낮추는 효과가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긴급사용승인을 검토 중이다.

화이자와 로슈도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먹는 치료제 구매를 위해 올해 추경에 1만 8천 명분, 내년도 예산안에 2만 명분 등 총 362억 원을 배정했다.

김부겸 총리는 2만 명분의 치료제는 이미 선구매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확보한 2만 명분은 몰누피라비르일 가능성이 유력하다.

문제는 치료제 가격이 닷새 복용에90만 원 정도로 비싸다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달 "국내 코로나19 치료는 건강보험과 국가 예산을 통해 이뤄진다"며 "환자의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먹는 치료제의 국내 사용 허가가 나면 중증이나 사망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우선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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