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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이미징, 국내최초로 BIPV컬러태양광패널 신기술 인증 받아.

국제뉴스 | 2021.10.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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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주)옥토끼이미징 안경회 대표(화면)가 BIPV컬러태양광모듈제조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주)옥토끼이미징 안경회 대표(화면)가 BIPV컬러태양광모듈제조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주)옥토끼이미징 (대표 안경회)는 국내최초로 건물외벽과 옥상 및 지붕 등에 외장재로 사용하며 에너지를 생산하는 BIPV컬러태양광모듈제조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옥토끼이미징의 "솔라리안"이라는 브랜드를 가진 BIPV컬러태양광모듈은 건축가가 건축설계 시 외관 디자인의 건축재로서 자유로운 규격과 색상 등을 이용 적용키가 원활하고 컬러태양광 모듈의 유리표면의 빛 반사가 전혀 없는 무광의 특징이다.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솔라리안"

컬러태양광 패널의 효율은 18.7%를 달성함으로 기존의 BIPV용 컬러태양광 패널의 발전효율보다 20~30%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로서 건축가가 건물 외벽 및 지붕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제로하우스 적용 설계 시에 가장 합리적인 대안의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솔라리안 컬러태양광모듈의 큰 특징은 태양광모듈의 유리표면에 오염된 이물질이 달라붙어 발전효율을 떨어뜨리는 단점을 개선한 연잎구조의 초소수성 구조를 가진 유리표면을 이용해 비와 눈에 의해 씻겨나가도록 세정 기능을 향상시켰다.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솔라리안"

A/G 식각기술에 의한 유리표면 구조로 광투과율을 극대화함으로서 빛이 태양광셀에 도달하는 빛에너지를 높이고 세계최고수준의 국내 디스플레이 광학기술을 응용해 유리표면에 무기물 증착을 통한 변색이 없고 색상이 파스텔톤의 건물외장재로서 사용되기에 가장 적합한 컬러유리를 구현해 컬러태양광 모듈을 제조함으로서 새로운 BIPV 컬러태양광패널의 시장을 활짝 열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


일반적으로 유럽 등 세계 여러나라에서 건물에 적용하는 BIPV컬러태양광모듈 적용 시 색상의 변색, 낮은 효율 및 다양하지 못한 규격 등으로 인해 건축에 적용이 어려웠으나 이런 문제 등을 해결하면서 건축설계에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는 BIPV컬러태양광 패널이 나옴으로서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된다.


유엔기후정책에 따라 오는 2023년부터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적용에 의한 건축설계시에 BIPV컬러태양광 모듈을 적용해야하는 상황 하에서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 개발된 셈이다.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솔라리안"

신재생에너지의 건축물 적용과 관련된 정책으로는 현재 공공건축물은 의무화 됐으며 2023년부터 500㎡이상의 공공건축물과 서울시 1000㎡이상의 건물 건축 시에는 의무 적용하도록 규정화됐다.


2025년부터는 전국적으로 1000㎡이상의 모든 민간건축물과 공동주택의 경우 30세대이상은 모두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의무화 되며 2030부터는 500㎡이상의 모든 건축물은 모두 의무 적용하여야 만하는 정책이 수립돼 있다.


안경회 옥토끼이미징 대표는 "많은 설계사무소와 건축디자인 설계시 BIPV적용을 위하여 설계 지원 등을 통해 협업하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시 예술센터 및 청년주택 인천시민 파고라 등에 컬러태양광모듈이 설치되고 있으며 소프트한 무광의 아름다운 색상등으로 인해 건축가 및 시공사 등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솔라리안 브랜드로 생산되는 컬러태양광 모듈은 건물뿐만 아니라 도로방음벽, 버스정류장, 연결통로, 파고라 등과 미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수상태양광등에 사용되는 아름다운 색상의 에너지생산재로서 지구상의 모든 조형물의 표면을 입힐 수 있는 커다란 확장성을 가진 소재라"고 피력했다.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솔라리안"

또 "우수한 발전효율과 빛 반사가 없는 컬러태양광모듈을 고속도로 방음벽에 적용하기 위해 방음벽 업체와 협력하여 개발한 방음벽용 컬러태양광모듈은 완전한 무광의 특성과 충격테스트로부터 안전하고 컬러태양광모듈이면서 17.5%이상의 발전효율이 되어야만 이런 테스트와 조건을 통과하는 제품은 옥토끼이미징 솔라리안 컬러태양광 모듈이 유리하다."며 "현재 공인 시험원의 시험테스트를 통과하고 방음벽에 적용하기 위하여 양산준비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제로에너지하우스 정책에 따른 건축 환경으로 인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90조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해 나가는 신산업으로서 국가적으로 BIPV컬러태양광모듈 산업을 키우고 지원함으로서 전 세계에 경쟁력을 갖고 수출하고 국내 산업을 키워 일자리창출과 기술을 발전시켜나가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또한 "기존 건물에 설치하는 태양광패널은 옥상에 비스듬히 설치하거나 아파트 난간에 설치하여 태풍 및 강한 비바람에 떨어져 나갈 위험도가 높고 미관상 좋지 않아 도시미관과 건물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단점이 있어서 건물의 외관도 아름답게 하면서 건축외장재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는 고효율의 컬러태양광 패널의 필요성 있어 개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사진제공=(주)옥토끼이미징) 옥토끼이미징의 BIPV컬러태양광모듈 "솔라리안"

한편, (주)옥토끼이미징 지난 2018년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의 경쟁 속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국책과제에 1위로 선정되어 3년간의 각고의 연구 끝에 탄생한 BIPV컬러탱양광모듈 '솔라리안'을 화성시 경기바이오밸리에서 생산 중에 있다.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는 건물 외장재로서의 기능을 가진 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패널을 의미하는 것으로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파리기후 협약에 의한 유엔의 탄소배출 관리감독 시스템하에 국가주요정책인 신재생에너지의 건축물 적용에 가장 효율적인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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