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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멕시코만 공급 우려 지속...WTI 70달러 재진입

한국스포츠경제 | 2021.09.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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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0.73달러·브렌트유 0.59달러·두바이유 0.8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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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픽사베이
[한스경제=김정환 기자] 국제유가가 허리케인 아이다의 여파로 멕시코만 생산차질이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추가 폭풍이 접근하면서 상승했다. 다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석유수요 하향 전망 등으로 상승폭을 제한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0.73달러 상승한 배럴당 70.45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는 전일대비 0.59달러 상승한 73.51달러, 중동산 두바이유는 전일대비 0.88달러 상승한 배럴당 71.7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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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페트로넷
멕시코만 지역에 허리케인 아이다의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또 다른 열대성 폭풍 니콜라스가 텍사스 남부지방에 접근하고 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도 멕시코만 지역 등에 악천후를 예고하면서 원유 생산차질이 장기화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안전환경집행국은 13일 기준 멕시코만 지역 원유 생산량의 약 43.6%(79만b/d)가 생산 중단 상태에 있다고 발표했다.

한편 OPEC은 델타변이바이러스 영향으로 올해 4분기 세계 석유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석유시장보고서에서 4분기 석유수요를 9970만b/d로 전망(전월 전망대비 11만b/d 하향 조정)했다.
/김정환 기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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