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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관련주] 오픈베이스·이루온·한일단조 하락세 자녀 편법 증여 의혹

국제뉴스 | 2021.07.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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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전 감사원장(출처=국제뉴스 DB)최재형 전 감사원장(출처=국제뉴스 DB)

최재형 관련주가 하락세다.


20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오픈베이스는 전일대비 4.42% 내려간 6700원에, 이루온은 5.74% 하락한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일단조는 3.24% 하락한 4930원에, 진양제약은 3.61% 하락한 8000원에 거래중이다.


야권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 측은 2018년 감사원장에 취임한 후 아파트를 자녀에게 헐값에 임대했다는 보도에 대해 "월세 100만원에 반전세를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18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최 전 원장이 배우자 이모씨 명의의 서울 목동 A 아파트를 2018년 차녀 최모씨 부부에게 보증금 1억2000만원에 임대했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이 2018년 감사원장으로 관사에 입주하면서 당시 전세 시세로 6억~8억원, 현재 시세로 8억~10억원인 아파트를 시세보다 5~6억원 낮은 가격에 '편법 증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최 전 원장측은 "관사에 살았지만 관사 집기가 다 있어서 A 아파트에 가구를 모두 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며 "방 여러개에 몰아넣었기 때문에 방 4개 중 둘째딸이 실질적으로 사용한 방은 2개"라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전체 평수에 대한 임대료가 아닌 일부 부분에 대한 월세를 책정한 것"이라며 "월세 100만원에 반전세였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감사원에서 공직자 재산등록시 내부적 검토 결과 문제 없이 공직자 재산등록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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