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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파주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확산 방지 협업방제

국제뉴스 | 2021.07.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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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국유림) 서울국유림-파주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확산 방지 협업방제(사진제공=서울국유림) 서울국유림-파주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확산 방지 협업방제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이상고온 등의 영향으로 발생한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파주시청과 협업방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선녀벌레는 수액을 흡즙하고 배설물을 분비함으로써 수목에 그을음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벼, 콩 및 과수 등 다양한 작물에 피해를 전파시키기 때문에 꾸준히 예찰활동을 실시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파주시청과 협력하여 미국선녀벌레의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2회에 걸쳐 총 130ha의 산림에 물리적방제 (포획 및 유살), 화학적 방제 (지상약제 살포)를 실시함으로써 미국선녀벌레의 대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였다.

이외에도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 등과 같은 돌발해충 및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6월중 금천구청과 함께 83ha의 산림을 대상으로 협업방제를 실시했다.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미국선녀벌레는 산림뿐만 아니라 농경지에도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이다."며 "이 돌발해충의 대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예찰 및 방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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