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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고객 中 눈치 보는 테슬라…"스파이 행위 일절 없어"

한국스포츠경제 | 2021.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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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중국 시장을 잃지 않기 위해 우려 불식에 나섰다. / 연합뉴스테슬라가 중국 시장을 잃지 않기 위해 우려 불식에 나섰다. / 연합뉴스

[한스경제=장재원 기자] 중국 정부가 보안을 이유로 군과 국영회사 임원들에게 테슬라 차량 사용을 금지시킨 가운데 최대 고객인 중국을 잃지 않기 위해 테슬라가 우려 불식에 나섰다.


외신은 7일 테슬라가 중국 웨이보를 통해 중국이 우려하는 카메라 기능이 북미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활성화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미국 내에서도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할 지에 대한 여부는 소비자가 선택한다"며 "테슬라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테슬라의 이와 같은 발언은 전 세계 판매량의 30%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한편, 테슬라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인프라 투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모건 스탠리는 "테슬라 주식을 보유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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