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경제

피플라이프, 소비자보호 위한 The Great Re캠페인 나서

국제뉴스 | 2021.04.0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국제뉴스) 김태엽 기자 =피플라이프는 지난달 25일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의 책무를 다하고 완전판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The Great Reset!'이라는 슬로건과 함께하는 전사적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실천 의지를 더욱 고취시킬 수 있도록 본사 대강의실에서 '소비자보호 및 완전판매 영업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선포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이원화해진행했다


선포식에는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을 비롯, 임원 및 영업관리자가 참석해'소비자 권익보호 및 완전판매 서약서'에 서명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피플라이프의 '소비자 권익보호 및 완전판매 서약서'에는 고객의 권익보호와 완전판매문화 정착을 위한 6대 행동원칙을 담았으며 이를 통해 금소법 및 관련 법규 준수를 다짐했다.


이번 'The Great Reset!'캠페인은 금융소비자보호가 핵심가치임을 인식하고 고객의 권익증진과 최고의 고객가치 실현이라는 책임을 실천해 나가려는 피플라이프의 전사적 캠페인 활동으로 선포식 뿐 아니라 전사 공지, 가이드라인 배포, 중점교육,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관점의 소비자보호를 위한 노력을 통하여 조직문화에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완전판매문화정착을 위한 혁신활동의 일환으로 '신계약 모니터링 시스템'과 '집중계약관리 시스템'을 시행한다.


4월부터 시행되는 '신계약 모니터링 시스템'은 계약에 대한 좀더 세밀한 점검절차를 마련함으로써 완전판매를 위한 FA의 계약체결절차를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확인 및 서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6월 시행 예정인 '집중계약관리 시스템'은 고객 계약의 지속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갖춤으로써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보다 빠른 대응을 위해 SMS나 카카오톡을 통해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앞서 피플라이프는 지난 1월부터 유관부서 중심으로 금소법 대응을 위한 TF를 구성하여 사전대응책 마련과 교육을 준비해오고 있으며 관련기관·협회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 "이번 금소법 시행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보호 뿐만 아니라 금융업 전체가 성장할 수 있는 시기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3대 기본 지키기와 6대 판매원칙의 생활화를 통해 준법의식을 성장시켜 나감과 동시에 이를 실천에 옮김으로써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플라이프는 기업가치의 향상과 상장을 목표로 한 IPO(기업공개)를 위해 혁신적인 전략 실행과 대내외적인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IPO의 추진은 무엇보다 시장변화에 대비한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 향후 보험판매 시장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와 금융상품판매전문회사로의 도약을 추진중인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해서 IPO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인 것이다.


우선 2023년을 목표로 한 상장심사를 위해 회계기준을 선제적으로 IFRS로 변경하여 적용한 뒤, 미래를 위한 내부체질개선과 더불어 심사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그간 공격적으로 진행해왔던 부분들의 안정화를 위해 내실을 다지는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진행중에 있다. 또한 시대의 요구와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ICT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점차 역량을 쌓아나가고 있다.


특히 외형불리기에 치중하여 규모만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질적 성장을 위해 내방형 점포(OTC) 확장, 정규직 EFA보험상담매니저 도입, 플랫폼 출시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보다 높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소기의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피플라이프는 2019년도 결산부터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했는데, 그 이유는 IPO를 위한 선제적 조치의 차원으로, 회계기준의 변화에 따른 향후 발생할 다양한 변수와 변화에 대해 이를 사전에 알고 조치하며 앞으로 진행될 지정감사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과정에 당해 발생한 당기순손실은 ①광고를 통한 마케팅 비용과 ②개인영업조직의 확대를 위한 투자와 더불어 ③전환상환우선주(RCPS)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사실상 현금유출이 없는 회계상 비용이다. 오히려 기업의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해당 손실의 폭이 커졌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현금을 수반하지 않는 회계상 분류에 따른 이슈일 뿐, 실질적으로 회사 재무상황이나 자금유동성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없는 상황이다.


2020년도말 기준 공시내용의 경우에도 IFRS로의 회계기준 전환으로 인한 과도기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피플라이프의 매출액은 20년도를 포함 직전 3년간 성장기조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보이고 있으며, 영업 및 재무적으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오히려 국제회계기준으로의 선제적인 전환에 따라 향후 경영건전성에는 긍적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새로운 시대에 대한 준비를 위해 고객중심적 사고를 통한 조직과 사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위기에 대응하는 안정화 준비 및 혁신을 위한 역량 강화를 해 나갈 계획'이라며"현재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보다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전문적인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계획적인 준비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IPO를 통한 더 큰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명실공히 GA업계 최고의 회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gukje@gukjenews.com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야투수 전성시대-1이닝 멀티히트 3도루…만화같은 KBO...
[한스경제=박대웅 기자]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2021시즌 KBO리그다. '한 이닝 멀티 히트 3도루'와 &#...
BBBB 대환장 4사구 파티…이게 야...
18일 KIA와 경기에 선발로 나선 SSG 월머 폰트가 제구력 난조 속...
이현배 부검결과는? 약독물검사 예...
김창열&이현배. 2021.04.1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지난 17일...
영동군청 임수정, 회장기전국장사...
[뉴트리션] 충북 영동군청의 임수정 선수가 제51...
박용식 강원도 녹색국장, 동해안 ...
사진=강원도(강원=국제뉴스) 백상현·김강태 기자 = 박용식 강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4월 19일 [월]

[출석부]
맥심 모카골드 믹스 20입 오레오
[포인트 경품]
맥심 모카골드 믹스 20입 맥심 모카골드 믹스 20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