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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중소기업 현장소통 행보

뉴트리션 | 2021.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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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5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역량을 키우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찾아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 부지사는 루미컴(대표 이복수), 금란산업개발(대표 은윤기) 등 2개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동향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식회사 루미컴은 반도체부품, 전기조명장치 등을 생산하는 전북 대표 첨단기술 기업으로


2004년 리모컨 수신모듈 제조로 사업을 시작해 2010년 이미 300만불 수출탑 달성을 경험한 규모 있는 기업이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와 중국 저가공세, 코로나19 확산 등 시대의 위기 앞에서 LED 조명, 모바일 플래시 렌즈, 보건 마스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루미컴은 2015년 전라북도 선도기업 지정 이후 5년간 기술개발, 컨설팅, 판로확대 등 전북도 지원을 바탕으로 튼튼히 내실을 다져왔으며,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스타기업으로의 성장도 이뤄냈다.


이복수 루미컴 대표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려운 시기에도 기술개발과 인재채용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 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과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방문한 금란산업개발은 김제시 소재의 교량구조물, 안전?조경시설물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인증을 받고, 확장형 가드레일과 조립식 난간 관련 특허 2건을 신규 등록하는 등 기업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올해 3월에는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지역혁신기술개발사업'연구개발과제에 선정되며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얻었다.


은윤기 금란산업개발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가 기업에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다줄 것으로 믿는다"면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전북 기업의 저력에 감동했다"면서 "전북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실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 등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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