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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맛 그대로, 혼술족 위한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뉴시스 | 2020.06.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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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기존의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100% 몰트를 사용했다.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낮은 출고가로 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한 제품이다.

혼술과 홈술 음주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의 캔 패키지와 달리 한 손에 잡기 편한 슬릭 캔을 도입,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맥주 특유의 향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원료는 홉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홉을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을 적용,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같은 홉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알코올 도수는 4.5도, 출고가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주요 국산 맥주보다 낮은 1047원(500㎖ 병 기준)이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1호 모델은 최근 종방한 TV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인공 '박새로이'를 연기한 박서준이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호쾌하고 시원한 이미지가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특징인 신선함, 청량함을 더욱 잘 살리고 있다는 반응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코로나19로 늘어난 혼술족을 위해 기존 맥주캔보다 휴대가 쉽고 가격도 저렴하게 출시했다"면서 "좋은 품질 유지는 물론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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