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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24 첫 한미연합 특수작전훈련 실시...고강도 연합훈련 통해 전투기술 강화

국제뉴스 | 2024.02.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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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특전대원들이 지난 31일, 경기도 포천시 미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전투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육군)

(육군=국제뉴스)이운안기자=한미양국특수전부대가1월22일부터2월2일까지9박10일간경기도포천로드리게스훈련장에서올해첫연합특수작전훈련을실시하였다.


육군특수전사령부비호여단예하북극성대대와美육군1특수전단장병들이참가한가운데특수작전부대소부대순환훈련방식으로진행된이번훈련은한미특수전부대의연합작전수행절차숙달과상호운용성향상및특전대원의개인전투기술강화에중점을두고계획되었다.


美1특수전단은흔히그린베레로알려진美육군특수부대(USArmySpecialForces)의7개특수전단중하나로인도태평양지역의통합억제태세에기여하고있다.


2주간의훈련기간중양국특전대원들은△체력단련△전투사격(주·야간)△주특기△전투상황하응급처치△항공화력유도△소부대전투기술△특수작전(특수정찰·항공화력유도)등전시임무를고려한7개전술과제를집중적으로숙달하면서팀단위전투기술을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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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특전대원들이 지난 31일,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 일대에서 적 후방지역 특수정찰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육군)

1주차에는한미양국특수전부대의체력단련프로그램을상호체험하면서강도높은체력단련을실시하는한편,사격술훈련및전투사격등을실시해상호화기운용에관한이해도를높였다.


또한,시가지전투훈련장에서상호간의편제장비·무기체계·주특기교육과정을공유하면서연합특수작전발전소요를도출하였다.


훈련2주차에는전술과제를중심으로특수작전야외기동훈련을진행했다.한미연합특전대원들은침투및특수정찰을실시하여주요목표물을식별하고,아군의항공화력을성공적으로유도하여목표표적을파괴하였다.


특히,양국특수전부대의전술관과경험을공유하기위해한미특전대원들을하나의팀으로혼합편성하여,1박2일간철야로작전을수행함으로써한미연합팀워크를배양하였다.


훈련을실시한북극성대대송동구(대위)중대장은"이번훈련을통해한미특전대원들이한팀이되어실질적인연합특수작전역량을강화할수있었다"며,"앞으로도특전사다운강한훈련을통해적을압도하는능력과태세를갖출것"이라고각오를밝혔다.


북극성대대김용성(상사)작전부사관은"한미양국특수전부대의다양한무기와전투수행방법을비교하고체험할수있었다"며,"이런경험을바탕으로언제어떤상황에서도임무를완수하는강한특전대원이되겠다"고말했다.


특전사는이번훈련성과를면밀히분석하여연합특수작전능력을향상시키기위한교육훈련을강화하는한편,기본에충실한강한특전대원을육성하기위한전투기술향상에더욱매진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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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특전대원들이 지난 31일,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 일대에서 적 후방지역 은밀침투 훈련을 하고있다.(사진제공.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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