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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 국민인재 영입

국제뉴스 | 2024.01.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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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전 JC중앙회장,이상규 한국청년임대주택협회 회장,한정민 삼성전자 DS부문 연구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은 31일 청년단체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맞춤형 대안 마련을 위해 앞장서는 현장 전문가들로서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이상규 한국청년임대주택협회 회장 한정민 삼성전자 DS부문 연구원은 이영훈 전 JC중앙회장을 국민인재 3인을 의결했다.


이상규 한국청년임대주택협회 회장은 전국에 있는 청년들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고자 23년 4월 단체를 발족해 청년임대주택 건설 시 금융과 정책 지원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1998년 작은 냉면집을 시작으로 식당업에 뛰어든 이후 다양한 업종에서 총 14번의 점포를 개업하고 8번의 폐업을 경험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여러 개의 외식업체를 운영하는 성공적인 사업가이며오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업 관련 책을 발간해 관련 종사자들에게 사업 노하우를 적극 전파하는 등 청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청년주택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정민 삼성전자 DS부문 연구원은 201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연구원으로 반도체 연구와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데이터분석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반도체 연구뿐만 아니라 21년 8월에는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모임인 사회적협동조합 청년서랍을 창립해 운영하면서 2022년 서울시 청년정책 콘테스트 최우수상, 2023년 청년의날 청년정책경진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으며 청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취업에 도움이 되는 청년 자소서/면접 멘토링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인프라인 반도체 관련 정책과 함께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당과 윤석열 정부의 청년정책 수립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전 JC중앙회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고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청년조직인 한국 청년회의소 제6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으며 중앙회장 중 역대 두 번째 광주전남지역 출신 회장이다.


이 전 회장은 JC회장을 역임하고 있을 당시 리더십을 발휘해 아동 성폭력 예방,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지킴이 국민운동본부'를 발족시켜 어린이 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매진해 오는 등 JC의 활동을 전 국민에게 높이며 조직의 위상을 높인 성과가 있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의힘에서 청년의 정치참여 확대와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는 선한 영향력을 적극적으로 발휘해줄 것을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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