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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폭력 전과까지"...강도형 해수부 장관 후보자 논란

국제뉴스 | 2023.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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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사진=MBC 보도화면 캡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음주운전과 폭력 전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청 범죄 경력 조회 결과, 강 후보자는 지난 2004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 원, 앞선 1999년에는 폭력으로 벌금 30만 원을 각각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 후보자는 "젊은 시절 성숙하지 못했던 판단과 행동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반성한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에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은 법무부의 인사 검증 부실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임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법무부 인사검증단은 대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앉아서 월급만 챙기는 '월급 루팡'들을 위해 만든 자리입니까?"라고 꼬집었다.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는 "의혹, 논란도 아니고 버젓이 존재하는 전과 기록입니다. 이 정도면 못 거른 것이 아니고 안 거른 것입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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