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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자인한 영장청구 규탄

시사매거진 | 2023.09.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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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_이상규 기자
시사매거진_이상규 기자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건강악화로 병원에 긴급 이송된 상황속에서 검찰이 영장청구를 전격적으로 한 것은 윤석열 검사독재 폭거이자 파렴치하고 자인한 영장청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조정식 사무총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이재명 대표 한 명을 마녀사냥하듯 정해 놓고 370여 회 압수수색과 60여 명의 검사를 투입해 탈탈털어왔다"고 지적했다.


또 "지난 두 차례 소환에서 아무런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답정 수사','답정 영장청구'를 한 것"이라면서 "비회기때 영장청구하라고 했는데 정기국회까지 끌고와서 오늘 영장청구를 한 것은 윤석열 검사독재정권의 폭거"라고 강조했다.


또 "부당한 영장청구이자 정치영장"이라고 말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 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국정 전면 쇄신과 내각총사퇴 촉구 인간띠 잇기 피케시위 소속 의원들과 나섰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검찰은 오늘 이재명 대표가 건강이 악화되어 단식을 할 수 없는 상황, 병원에 이송된 상황 그 시간에 검찰이 영장청구했다"며 "이것은 소송의 절차가 아니라 나쁜 정치를 검찰이 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민주당은 낭떠러지로 밀어붙이고 정권의 권력을 더욱 강화겠다는 이 정권의 의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내일부터 출근 시간에 각 지역위원회의 피켓팅 시위, 수요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앙위원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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