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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핑크퐁 CVC 360억 규모 관광 펀드 결성에 상승

국제뉴스 | 2023.01.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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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29분 기준 삼성출판사는 6.82%(1600원) 상승한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더핑크퐁컴퍼니의 벤처캐피털(CVC)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360억원 규모의 관광 펀드를 결성했다고 전날 밝혔기 때문으로 보인다.


모회사 더핑크퐁컴퍼니 등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업 외에 중기부 산하 모태펀드, 부산광역시 등 지자체까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여, 민관을 아우르는 펀드를 운용할 계획이다.


'베이비샤크 넥스트웨이브 투어 펀드'는 '핑크퐁 아기상어'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인기 콘텐츠 IP(지식재산권)와 소비재·여행·레저·숙박·외식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IP 기반의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운용된다. 엔데믹 시대를 맞아, 체험형 공간, 한정판 굿즈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행을 결정하는 MZ세대뿐 아니라 K컬처, 한류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까지 타깃하며, 국내 관광업계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이번 펀드 결성은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지난해 6월 '모태펀드 2차 정시 관광 기업 육성 부문'에서 운용사(GP)로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에서 225억원, 부산광역시에서 50억원 출자를 확정했으며, 더핑크퐁컴퍼니, 서울랜드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 콘텐츠 IP의 영향력을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들도 출자자(LP)로 참여하여 360억 원 규모로 1차 결성된다.


삼성출판사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지분 16.83%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삼성출판사는 유아동 출판물을 주축으로 하여 영어교재(유치원, 초등학원) 및 성인교양물, 휴게소사업, 임대사업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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