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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이재명 공익 얘기하는 것 낯 뜨거운 일"

국제뉴스 | 2023.01.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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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3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공익'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를 물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이재명 대표가 '검찰이 공익의 대변자라는 책무를 망각하고 민주주의 파괴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난했는데 공직인 신분으로 쌍욕을 해 국민을 격앙시킨 주인공인 '공익적 가치'를 이야기 하는 것은 낯뜨거운 일"이라고 이재명 대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민주주의 파괴를 말하는데 누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는지 지금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검찰 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피의자가 자신을 수사할 검사들의 신상을 공개하며 좌표를 찍는 것이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고, 음주운전 공문 사칭죄 등 전과 4범의 범죄행위를 선의로 했다며 강변하는 것이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100만 도시 시장을 하면서 건축인허가로 공익 이익이나 시민의 편익을해한 것이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고 같이 해외 여행하고 골프친 사람도 모른다고 발뺌하는 양심 파괴가 바로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고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자고 선언한 사람이 면죄 특권과 방탄벼슬로 보호받으려는 것이 의회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꼬집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국민들은 이재명 대표가 무슨 말을 해도 신뢰성 있는 지도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속히 검찰 수사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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