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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원내대책회의 발언문

국제뉴스 | 2022.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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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어제 윤석열 대통령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축구 국가대표팀을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해 만찬을 나눴다. 윤석열 대통령이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끝까지 도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커다란 울림을 받았다"고 하신 이 말에 이 말에 온 국민의 가슴이 뭉클했다.


이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베트남 국가주석 환영 공식 만찬과 차담회도 청와대 영빈관과 상춘재에서 가졌다. 환영 공식 만찬에서 대통령이 막걸리로 건배사를 하고 베트남 주석과 팔을 걸고 '러브샷'까지 나누자 저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베트남 인사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쌀 문화권인 베트남 주석을 특별히 배려해 쌀로 만든 막걸리로 건배사를 한 것 같다.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한국 막걸리 업체에 힘이 실릴 것이다, 이렇게 영빈관에서 환영 만찬을 하고 막걸리로 건배사 하니 한국의 전통문화가 안겨온다" 등 입을 모아 극찬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청와대 재활용 모습을 보면서 낮에는 국민들이 청와대에 들어가고, 저녁에는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가 국가 행사를 하며 서로 엇바꿔가면서 청와대를 함께 이용하니, '국민과 대통령이 한 집안 같다' "이게 진정 국민에게 돌아온 청와대로다'라고 다들 기뻐하고 있다.


또 이번 청와대 재활용을 통해 국민들은 독선이 아닌 실용으로 나가는 새로운 정치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환영하고 있다.


그런데 오직 더불어민주당 쪽에서만은 국민들의 이런 정서와는 상반되게 '뻘쭘한건 한순간,"'돌고돌아 청와대' "당연한 일 참 어렵고 힘들게 돌아왔다'는 등 비난과 비아냥, 비판,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이런 비난과 비아냥, 조롱은 다 예견됐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비판이나 조롱을 감수하고 국민에게, 국가에, 국격에, 외교에 제일 좋은 걸 선택하는 게 현명한 국정 운영이다.


문재인 정권은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임대차 3법, 김정은 눈치보기 등 잇따른 실책에도 불구하고 체면과 아집, 이념과 진영논리만 쫓으며 직선도로만 달리고 유턴할 줄 몰라 결국 나라를 망쳤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는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못 할 일이 없다'는 약속이 크게 쓰여져 있다.


윤석열 정부의 정치사전에는 체면, 아집이라는 단어가 없다. 윤석열 정부는 오직 국민, 국익, 국격, 민생, 그리고 나라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길이라면 언제든 새로운 길, 실용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지금 그 길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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