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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공격은 김정은 종말" 7차 핵실험 가능성 나왔다

국제뉴스 | 2022.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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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사진제공/AFP통신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 사진제공/AFP통신

미국 정부가 "북한의 핵 공격은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발간한 핵태세 검토 보고서에서 "북한의 어떤 핵 공격도 용납할 수 없다"며 "이는 북한 정권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다.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를 사용하고 생존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등 서방 정보당국은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면서 대화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북한은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의 3번 갱도에서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국정원은 정보위 전체 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북한의 풍계리 3번 갱도가 완성돼 핵실험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감행한다면 중국 공산당 제20차 당대회 이후인 10월 16일부터 미국 중간선거 전인 11월 7일 사이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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