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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한동훈이라는 이름 한 자도 모른다"

국제뉴스 | 2022.10.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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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제기한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김의겸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시민언론 더탐사(더탐사)' 취재를 근거로 한 장관이 지난 7월 청담동 바에서 윤석열 대통령, 김앤장 변호사 30여명,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이용우기자▲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제기한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김의겸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시민언론 더탐사(더탐사)' 취재를 근거로 한 장관이 지난 7월 청담동 바에서 윤석열 대통령, 김앤장 변호사 30여명,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세창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권한대행이 25일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한 자도 아는 사실이 없으며 사적으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세창 전 총재권한대행은 어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등 종합국정감사에서 한도훈 법무부장관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 참석자로 거론된 당사자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 국민의힘까지 허위사실로 모독한 김의겸 의원과 유튜버 '더탐사'를 규탄하고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이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세창 전 총재권한대행은 "어제 김의겸 의원은 '첨담동 고급바에서 대통령과 창관이 모여 첼로 연주에 맞춰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렀다'는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를 악의적인 편집을 통해 전국민이 시청하는 법사위 국정감사장에서 유포했다"며 대한민국 정치가 국민의 웃음거리로 비난을 받는 것 같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고 격앙했다.


또 술 취한 여성의 술주정에 불과한 넋두리를 사실인 양 퍼뜨힌 것이고 이들은 제 명예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국정운여에 여념이 없는 일국의 대통령과 법무부장관까지 끌어들이는 무차별적인 만행을 저질렀다고 직격했다.


이세창 전 총재권한대행은 사실과 무관한 헛고리로 점철돼 듣기조차 민망한 이 가짜뉴스는 이번 정부 들어 모 일간지엣 해고된 기자의 보복성 방송일 것으로 짐작된다며 한 여성이 술에 취한 듯한 목소리로 남자친구와 농담하듯 통화한 내용을 듣다 보면 이들이 무언가 '급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아무런 검증없이 내보낸 '더탐사'는 도저히 묵과하기 어려운 패악질을 저지른 셈이라며 더탐사의 가짜뉴스에는 해당 장소도 인물도 그 어느 것 하나 객관적 사실이 확인된 바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세창 전 총재권한대행은 어떠한 경우라도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한 자도 아는 사실이 없으며 사적으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없음을 하늘을 두고 맹세하고 이에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등에 없고 '아니면 말고식' 거짓선동을 일삼은 김의겸 의원과 가짜뉴스의 진원지인 유튜버 더탐사 등을 허위사실 유포 등에 따른 명예훼손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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