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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진보당, 진보정치 단결 공감

국제뉴스 | 2022.08.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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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왼쪽네번째)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내방한 진보당 윤희숙 신임 상임대표(왼쪽세번째)를 접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원명국 기자▲정의당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왼쪽네번째)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내방한 진보당 윤희숙 신임 상임대표(왼쪽세번째)를 접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의당과 진보당은 11일 한국정치에 더 크게 자리해야 이유와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진보정치 도약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은주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의 방문을 환영하며 "힘없고 가난한 시민들을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정치가 불평등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당의 여러 차이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시민들의 삶을 바구겠다는 신념은 다르지 않다며 한국 사회를 진보시키는 일에 앞으로 좋은 경쟁과 협력을 해나가길 기대한다"며 상임대표 당선을 다시 한번 축하했다.


진보당 윤희숙 대표는 "먼저 따뜻하게 반겨주신 정의당 이은주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이 자리가 양당의 협력을 강화해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진보정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진보당과 정의당은 최근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을 위한 천막농성을 함께 하는 등 많은 투쟁의 현장에서 함께 했다"며 "경제위기의 고통을 노동자에게 떠넘기고 반노동 정책으로 일관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양당의 연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희숙 대표는 "진보당과 정의당은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진보정치의 단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진보당은 앞으로도 노동중심의 진보단결을 실현하고 진보정치 대안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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