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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제부터 채무자입니다"

우리뉴스 | 2022.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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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리뉴스) 김경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3일 "우리는 이제부터 경기도민으로부터 빚을 진 채무자"라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겨기도 수원시 캠프에서 열린 해단식을 통해 "공약을 포함해 우리가 약속한 많은 것들이 전부 우리 채무증세로 쌓이는 것"이라며 "이제부터 전기 코드를 110볼트에서 220볼트로 전환할 것"을 요청했다.

그는 "하나하나 채무자로서 겸손하게 겸허하게 진정성 가지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이젠 전기 코드를 110에서 220볼트로 완전히 바꿔서 도민들을 위한 일에 전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기회가 넘치는 경기도, 기득권 깨는 경기도, 경기 찬스, 그다음에 경치 찬스 밑의 수많은 우리의 약속들 이런 것들을 4년 동안 차곡차곡 실천해 새로운 경기를 맏들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변화의 중심 경기도가 바꿔서 우리 대한민국이 바뀌도록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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