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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출, 상환만기가 두려워요"

국제뉴스 | 2022.04.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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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국회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 정부의 방영 정책 등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부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채무대책 강구를 위한 '코로나로 진 빚, 국가가 인수하라 -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 채무대책 마련 토론회'가 29일 오전10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 우원식·이동주·민병덕·김경만·김주영·박영순·서영교·송옥주·위성곤·유정주·윤영덕·이수진(동작)·이수진(비례)·이용우·전혜숙·정청래·조오섭·진성준·최기상·허영 의원이 공동주최자로 참여하며,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소상공인정책포럼이 주관한다.


이날 행사는 양준호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이대건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국 안정분석팀장, 이정환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정만 서울신용상담지원센터장이 소상공인 부채 해결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인 김남주 변호사, 배석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 과장,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 송현지 서기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이동훈 경영전략부장, 위평량 위평량연구소 소장, 이성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사무처장이 참여한다.


우원식의원은 인사말에서 "코로나로 생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채무는 방역에 협조한 결과이자 희생이다."라고 하면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듯이 코로나로 발생한 채무에 대하여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내민생부대표인 이동주의원은 "코로나19로 대출이 급격히 늘어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서민들의 이자 부담이 걱정이다"라고 말하며 "코로나 채무의 만기연장과 상환유예는 경기회복시까지 유지되어야 하고 원금와 이자 탕감 등 과감한 채무조정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 민주당은 대선 기간,'신용 대사면'을 단행하고 국가가 채무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코로나로 신용등급이 낮아진 소상공인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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