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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현 예비후보, 고품격 공공산후조리원 설립하겠다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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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소현 후보 사무실) 조소현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사진제공=조소현 후보 사무실) 조소현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조소현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는"서초산모건강증진센터를 설립하고 고품격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조소현 예비후보는 "값싸고 품질 좋은 산후관리서비스는 모성 보호와 저출산 문제 해소의 기본 요건으로 아이를 낳아 기르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서초산모건강증진센터를 설립해 고품격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맞춤형 임산부 건강관리 프로그램 도입, 임산부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산모의 건강한 삶을 위한 종합관리 프로그램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에 설립된 공공산후조리원은 모두 13곳으로 서울은 송파에 한 곳이 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서비스와 신뢰도, 가격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전남 해남 1호점 만족도 93%, 2017년 조사)되고 있고 송파구 공공산후조리원은 예약 당일 1~2분 만에 객실이 마감되는가 하면, 방문 예약을 우선으로 하는 경기 여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발표(21년 9월 기준)에 의하면 서울 지역 민간 산후조리원 평균 가격(2주 기준)은 일반실 375만 원·특실 607만 원이고 일반실 최고가는 1300만 원·특실 최고가는 26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산후조리원이 두 곳 이상인 자치구의 일반실 평균 가격은 강남구 646만 원, 서초구 468만 원, 종로구 415만 원이다. 가장 저렴한 곳은 송파구 '공공산후조리원(송파산모건증증진센터 내 운영)'으로 일반실이 송파구민 190만원·타 구민 209만 원이다.


한편, 조소현 예비후보는 서울 중앙고, 고려대 법학과 졸업·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종합법률 로서브 대표변호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생명건강도시 서초 추진위원장, 신반포3차·경남 통합재건축조합 대의원, 독립운동가 청사 조성환 기념사업회 이사장, 어리뫼장학재단 이사장, 대한노인회 법률고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부부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국민동행본부 공정사회총괄본부장, 서울시의회·서초구의회 법률고문, LH공사·새마을운동중앙회 법률고문, 서초구 OK민원센터 상담변호사, 전북은행·삼성제약 사외이사, 제3대 서울시의원(도시정비위원회), 서경대 법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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