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정치

국민의힘, 文 대통령 검수완박 거부권 촉구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국제뉴스DB▲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강행에 민생을 외면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덮기 위한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즉각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13일 지금 민주당의 폭주, 오만과 독선, 민생 외면을 막아설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민주당은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이 되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며 검수완박을 서두르고 있는데 반대로 문재인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기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그 예상을 보기 좋게 깨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3월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권, 기소권 분리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며 임기말 오직 민생에 집중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고 꼬집었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순간이라도 민주주의를 지켜내기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며 대통령의 책임있는 입장표명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검수완박 처리를 위한 본회의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채비하며 정의당의 강력한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정치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2월 9일 [금]

[출석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 오징어땅콩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