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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국민들께 필요한 정책 이어갈 것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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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13일 오전 서울 통의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배현진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13일 오전 서울 통의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은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과 표현이 탄핵에 대한 부정이냐는 지적에 인간적인 안타까움의 인사를 드린 것이라며 확대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13일 오전 서울 통의동 인수위 현안 브리핑에서 '당선인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남에서 인간적 안타까움과 마음속 미안함 등을 표현이 탄핵에 대한 부정이라는 정치적 비판에 대한 사과 의미와 박근혜 정부 정책 중 계승 관련 질문에"'미안하다'는 말씀은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이 박 전 대통령이 건강을 회복하는 중이시며그런 모습을 보고 인간적인 안타까움의 인사를 드린것이고 그 이상의 확대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일축했다.


또 '정책 계승하겠다'는 것은 "박근혜 정부가 수많은 정책중에서 국민여러분들께서 정책에 대해 평가하는 것이 분명하게 있을 것이고 그것을 신중히 들여다보고 앞으로 정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정책가 지난 5년간 해 온 정책들 중에서도 국민들께서 좋게 평가하는 것들도 윤석열 정부는 가리지 않고 이어갈 것이고 이재명 후보의 공약 중에 국민들께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윤석열 정부는 고민 없이 그 정책을 활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부연했다.


'민주당 검수완박 당론'에 대해 "국회의 일은 국회에서 해결하는 것이 맞고 당선인의 입장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형사사법제도 등 국가의 모든 제도들은 국민들의 입장에서 국민들만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고 당선인은 앞으로 민생문제, 국민들 먹고사는 문제에 전념하겠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용산 집무실 설치에 대해서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어떤 방안이 국민들께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하고 구체적인 사안이 결정된 점이 없기 때문에 추후 확인해 들릴 것이며 집회시위 관련해 경찰이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집행할 부분이라고 답했다.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등에 대해서 "전세계에서 독일만 지원하고 있고 현 정부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다만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정부가 출범하면 더욱 확대하는 방안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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