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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균형발전위 출범, 전북의 미래 그린다

우리뉴스 | 2022.01.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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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리뉴스) 김경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직속 균형발전위원회 전북지역 출범식 및 정책발표회가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안호영 전라북도당위원장의 축사로 시작, 김두관, 송기도 공동위원장의 인사말씀이 있었고, 정책제안 순서에서는 전북지역 주요 지역정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90여명이 참여하여 균형발전위원회 전북공동위원장, 부위원장 등 주요 직책 임명장을 받았고, 향후 선거기간 동안 전북지역 조직 활동과 더불어 지역 실정에 맞는 균형발전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 1월 4일 출범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재명 후보는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미래설계와 긴밀히 연결된 제4기 민주정부의 핵심과업이기 때문"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을 일극에서 다극체제로, 더 많은 권한과 자원이 골고루 배분되도록 할 것"이라고 균형발전 철학을 전면에 표방한 바 있다.


김두관 균형발전위원장은 "전북은 전남권 메가시티와 정체성이 구별되는 특별자치도로 미래를 그려가야 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에서 강소권 메가시티 조성을 통해 전북의 전환점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기도 균형발전위원장은 이미 지난 출범식의 정책발표를 통해 5극3특체제, 메가시티 연결 동서철도망, 균특회계의 획기적 개선과 불균형 해소 등을 주요 정책을 제안으로 발표한 바 있다.


전북지역에서 제안한 주요 정책으로는 자동차와 조선산업부활, 금융탄소소재산업 등 신성장동력 육성,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축 전북, 세계농업대학(FAO)설립을 포함한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농생명 산업의 수도로 육성, 지역공공의료확충과 새만금 친환경개발, 공항과 철도교통망 등 인프라 확보 등 이다.


이번 지역출범식을 통해 향후 전북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정책들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어 제안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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