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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제20대 대선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임명식 개최

국제언론인클럽 | 2021.12.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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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NEWS=김진수 기자] 국가혁명당 제20대 대선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임명식 개최

국가혁명당 인천시당이 허경영 대선 후보의 정권획득을 위해 ‘비전’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또 3월 9일 필승 선거를 이끌어갈 인선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 <사진>국가혁명당 인천선대위가 28일 인천시당에서 내년 3월 9일 대선 승리를 위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8일 인천시당 회의실에서 중앙선대위 황창식 조직총괄본부장과 행정실, 종합상황실 실무진 등 중앙선대위 관계자를 비롯해 노재주 인천선대위원장 및 선대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선대위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 19 팬데믹’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됐으며, 황창식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장이 후보를 대신해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고안성 중앙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은 필승결의 영상을 통해 “중앙선대위는 정권획득을 위한 선대위 취지에 맞게 전투형 선거체재를 갖추었다”면서 “이에 걸맞게 인천선대위 또한 후보의 정책을 바탕으로 인천시민과 함께 반드시 정권을 가져오는 승리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황창식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장은 “차기 대선은 백척간두에 놓여있는 대한민국의 국운이 걸려있는 중차대한 선거”라면서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하는 길밖에 없다”며 필승을 주문했다.

노재주 인천선대위 총괄위원장은 ”역대 선거에서 인천의 표심은 선거를 판가름할 승부처 또는 스윙보터 역할을 해왔다“며 ”이런 기를 받아 우리는 허경영 후보의 정책을 널리 알려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선대위는 2030 청년층을 배치하고 허경영 후보와 함께 젊은 도시. 창의성과 도전이 넘치는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을 발표했다.

■다음은 인천선대위를 이끌어갈 임명자 명단이다.

△총괄위원장 노재주 △총괄부위원장 김동현 △총괄부위원장 최경애 △조직총괄본부장 박규영 △홍보·공보단장 신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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