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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예비 후보, 불교계 종단대표 87인 공개 지지 선언

국제뉴스 | 2021.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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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사무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 불교계와 종단을 대표 전국 주요 사찰 큰스님 등 불교계 종단대표 87인이 공개 지지 선언.(사진제공=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사무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 불교계와 종단을 대표 전국 주요 사찰 큰스님 등 불교계 종단대표 87인이 공개 지지 선언.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를 불교계와 종단을 대표하는 전국 주요 사찰 큰스님 등 불교계 종단대표 87인이 공개 지지 선언을 했다.


대한불교 열반종 종정 해곡 스님(와우정사 회주) 등 전국 주요사찰 큰스님과 불교계 종단대표 87인은 28일 오후 2시 국민캠프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식을 거행했다.


해곡스님 등 종단대표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각자 제 자리에서 맡은 바 일을 똑바로 하는 것이 바로 공정이다."며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에 당당히 맞서 오면서도 한결같이 순수함, 정직함, 강직함과 대장부의 기개를 떨쳐온 윤석열 후보야말로 공정의 아이콘으로, 윤석열 후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투철한 국가관, 공정과 상식을 지키려는 법치주의, 불의를 없애고자 하는 정의감을 몸소 실천한 윤석열 후보가 천만 불자와 국민들 마음에 진리의 불을 지폈다."며 "부처님이 금강 보검을 쥐어 준 윤석열 후보야 말로 국민적 여망인 정권교체를 달성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음 세대를 위한 정치개혁과 진정한 정치 변화를 통해 불의를 막아내고, 공정과 상식의 시대를 여는 적임자가 윤석열 후보다."며 "천만 불자는 윤석열 후보와 함께 하기로 결심하고, 윤석열 후보를 열렬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사무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 불교계와 종단을 대표 전국 주요 사찰 큰스님 등 불교계 종단대표 87인이 공개 지지 선언.(사진제공=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사무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 후보, 불교계와 종단을 대표 전국 주요 사찰 큰스님 등 불교계 종단대표 87인이 공개 지지 선언.

다음은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문 이다.


저 산천의 꽃은 왜 화사하게 피어나는가.
저 숲속의 새는 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가.
우주 삼라만상은 다 제 업보에 따른 제 자리가 있기 마련이다.


만물이 불심이기 때문이요, 이것이 바로 불가의 공정이다.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하는 이유는 우주가 공정하기 때문이요
또 마땅히 그렇게 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인간은 왕왕 제 욕심이라는 업보를 짊어지고서
산을 무너뜨려 꽃을 시들게 하고
숲을 파괴하여 새들의 노랫소리를 멈추기도 한다.


한 나라의 일도 마찬가지다.
각자 제 자리에서 맡은 바 일을 똑바로 하는 것이 바로 공정이다.


검찰 총장이 부정부패와 싸우고 정치인이 나라를 보살피고
경제인이 나라 살림을 부유하게 하고
문화인이 사람 인성을 개발하고
불자는 정진과 보시를 행하는 것이 공정이다.


공정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도 행복을 준다.
그런데도 왕왕 업보를 쌓은 중생들이 대거 등장하여
각자 제자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경우가 없지 않다. 공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현대 용어로 이런 업보를 진 자를 사이코패스라 부른다.
양심의 가책이 없고, 타인은 인격체가 아닌 자기 쾌락의 수단으로 삼는다.
특히 지난 5년 문재인 정권 아래 특히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대장동 주택 비리에서 보듯이 지금도 엄연히 현재진행형이다.
이에 우리 천만 불교도는
부처님의 법문을 받들어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높이 들고자 한다.


그것이 지금 이 나라에 현신한 불심의 본체라 명철하게 확신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대한민국 검찰로서 이 땅의 공정과 상식을 묵묵히 수행해 왔으며


살아 있는 권력의 비리에 당당히 맞서 오면서도
한결같이 순수함, 정직함, 강직함이라고 하는
말은 참으로 쉽지만 행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대장부의 기개를 떨쳐온
국민의 힘 경선에 나선 윤석열 후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지지하고자 한다.


우리나라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경제력으로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한 국가에서 자비와 사랑은
투철한 국가관, 공정과 상식을 지키려는 법치주의
불의를 없애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내는 일편단심 정의감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는 개인의 완전한 자유
이런 자양분이 없으면 자라날 수 없다.
이런 자양분이 있어야
우리 국토 안에 언제나 봄바람이 가득하고
우리 각자의 용모에서는 화기가 빛나게 될 것이다.


우리 국민 각자가 한번 마음을 고쳐먹음으로써
공정과 상식의 지켜내자.
부정과 부패, 허위와 기만, 위선과 내로남불 뿌리 뽑자.


우선
천만 우리 불자부터 윤석열 후보를 지지함으로써
그 실천 보시행에 본격 나서려 한다.


우리 천만 불자는
증오의 투쟁을 미워하고 화합의 건설을 일삼아 온 윤후보를 지지한다.
집안이 불화하면 망하듯, 동포간의 증오와 투쟁은 망할 징조이다.


내가 이기심으로 남을 해하면 천하가 이기심으로 나를 해할 것이니,
이것이야말로 조금 얻고 많이 빼앗기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개인의 행복이 이기심에서 오는 것도 아니듯
민족의 행복은 결코 투쟁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한 이가 윤석열 후보이다.
이런 진리를 우리 국민 마음에 새삼 불 지핀 영웅이 바로 윤석열 후보이다.


살아 있는 권력에 맞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장부의 기개를 발휘한 윤석열후보야말로
국민적 여망인 정권교체의 여망을 달성할 수 자격이 있다.


윤후보는 기존의 야권후보로는 안 된다는 시대의 부름을 받아 대선에 출마했다.
국민들이 윤후보를 주목하게 된 것은,
기존 야당후보로는
문재인 정권의 부정과 부패, 위선과 내로남불을 단죄할 수 없다는
실망감에서 비롯되었다.


지금 비록 집권 여당 후보의 도덕적 타락 때문에
야당의 집권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무도한 문재인 정권의 비리와 부정부패 청산은
윤후보의 용기와 배짱, 신념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자기의 기득권을 지키고자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을 배신하고
부정부패한 세력의 역선택을 바라는 야당 정치인이 얼마나 많은가.


이제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전문가가 된 사람도
자연스레 대통령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시대가 도래 하였다.
이는 다음 세대를 위한 백년대계 정치개혁이고 진정한 정치변화라 할 것이다.


또한 무도한 이 사회의 권력형 비리와 부정부패 청산은
윤후보의 용기와 배짱, 신념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나아가 불의를 막아내고 공정과 상식의 시대를
여는 시절에는 윤후보만한 적임자가 없다.


정권의 불공정과 몰상식에 맞서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한 윤석열 후보는
이미 공정과 상식, 정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법신은 윤석열 후보에게 금강보검을 쥐어주었다.
오로지 집권만을 획책하는 정권은 작년 한 해
추미애를 앞세워 윤석열을 찍어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저들은
야당의 일부 타락한 정치인들과 야합하여
지금도 집요하게 윤후보 흠집내기를 시도하고 있다.


윤후보는 살아있는 권력의 부당한 탄압과 압박에 결코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타고난 저항정신을 발휘해 야당의 1위 대선주자로 거듭났다.


윤석열 후보처럼
평생 정치권 언저리를 기웃거린 적 없는 정치 문외한이
지금까지 악랄한 모략과 머진 참소에도 살아남아
오늘까지 대권 지지도 1위를 질주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
부처님의 가피가 없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희망이다.

윤후보는 26년 검찰에서 잔뼈가 굵어
검찰 최고의 자리인 검찰총장 위치에까지 오른 뛰어난 인물이다.
불굴의 의지와 정신의 소유자이다.


이렇게 우리 사회의 중추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윤후보에게
당내 경쟁후보들은
국정 경험과 정치 경험 부족을 운운하고 있지만 가소로울 뿐이다.


이러한 저간의 모든 사정을 감안하여
우리 천만 불자는
윤석열 후보와 함께
하기로 결심하고 윤석열 후보를 열렬히 지지하고자 한다.


정권교체의 그날까지
우리의 정진과 보시 실천행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서기 2021년 10월 28일


국민의힘 윤석열예비후보 지지선언 발의
대 표 해 곡 대독 동봉 합장


전국 주요사찰 큰스님 등 불교계 종단대표 87인 일동


(해곡, 홍파, 동봉, 대은, 능인, 법조, 법화, 현수, 덕암, 혜성, 보안, 월주,
혜륜, 공심, 진광, 해인, 법안, 도안, 도광, 정법륜, 대산, 지견, 혜각,
정운, 박삼중, 목탁, 이붕 서병열, 천강, 고산, 한자용, 허수영, 지산,
정암, 혜지, 청봉, 영월, 월인, 혜봉, 의천, 헤승, 강암, 법흥, 혜우, 진공,
법운, 청운, 보덕, 도원, 송호암, 홍산현불, 도우, 해월, 정일, 월단 김숙희, 달마 안기상, 정림 김영수, 해인 고미례, 고석 최연일, 삼주 이영교, 혜담, 동해 이영식, 송창일, 광명심 최혜숙, 혜원, 상광 배영희, 정현주, 송덕환, 이현숙, 정복임, 서암 이성수, 탄주 이영화, 현산 김영호, 박경희, 정철호, 마인 김연옥, 법화 조덕선, 현수 송태준, 한정혜, 선우 김용길, 법천 박호선, 반야 정연흥, 도안 임재근, 현자 장윤정, 최용국, 세진, 금정 유심결, 효재 김병수, 호암 서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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