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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국민과 함께하는 승강기안전 정책토론회

국제뉴스 | 2021.09.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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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용판 의원실) 김용판 의원, 국민과 함께하는 승강기안전 정책토론회(사진제공=김용판 의원실) 김용판 의원, 국민과 함께하는 승강기안전 정책토론회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용판 의원 주최, 대한설치공사업협의회,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공동주관, 행정안전부와 중소기업중앙회 후원으로 1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승강기안전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9년 3월 28일 승강기안전관리법령이 전면 개정·시행되면서 새로운 승강기 안전인증제도 도입과 각종 검사 강화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승강기업계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악재까지 겹쳐 크게 취약해진 업계의 형편을 정부에 생생하게 전달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용판 국회의원,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용표 이사장 등이 참석해 승강기업계의 어려움에 큰 관심을 가지고 행사를 격려하였고, 주관 부처인 행정안전부에서도 참석하여 승강기업계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


한국자치학회장 박기관 교수를 좌장으로 하고 승강기대학교 강인구 교수,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송종태 기술위원장의 발제에 이어 80분 정책토론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하고 안전관리법령과 업계에서 관심이 높은 인증제도 및 검사제도에 대해서 상세 토론과 함께 참석자와 질의(건의)·답변을 통해 개선책을 함께 강구하였다.


패널과 참석자들과의 주요 질의(건의)한 내용은, 모델승강기 강제인증의 철회해 임의인증으로 전환과 승강기 부품에 대한 부품인증수를 유럽과 같이 현행 20개 품목을 7개 품목으로 축소를 이야기 했다.


승강기 인증, 검사기관의 다원화 필요와 승강기관련 산업발전에 대한 연구개발, 수출교역, 국제통상분야에 대한 지원 정책이 주무부서가 매우 부족, 행정안전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이관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용판 국회의원은 "그동안 승강기업계의 어려움을 나름대로 파악하고는 있었으나 오늘 현장의 생생한 실태와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해 행정안전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업계의 애로 및 현안 과제에 대해 더욱 속도감 있게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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