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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세계를 겨냥한 교육 컨텐츠 만든다

국제뉴스 | 2021.09.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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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K-뉴딜본부장)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K-뉴딜본부장)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한국의 교육 컨텐츠 발전과 세계적 확산을 위해 국회와 정부가 힘을 모은다.


더불어민주당 K-뉴딜본부는 외교부, 교육부 등 관련부처와 함께 13일 오후 3시, EBS 본사(경기 고양시)를 방문해 한국의 교육 컨텐츠 발전과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 간담회에서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추진된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마인즈>의 진행상황을 평가ㆍ점검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해외로 확산시킬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K-뉴딜본부장), 이원욱 과기정통위원장, 강병원 최고의원, 홍정민 원내대변인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정병익 교육부 평생교육국장과 조영무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최성호 방송통신위원회 사무처장,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송민현 한국국제협력단 사업전략 이사가 참석하고, 컨텐츠를 제작한 EBS의 유시춘 이사장과 김명중 사장도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 K-뉴딜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광재 의원은 "세계 최고의 교육 컨텐츠를 만들어 국민들의 수준을 높이고, 이를 세계로 확신시켜 한국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며,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석학들의 지식을 모아 교육 컨텐츠를 만드는 일은 국가 차원에서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며, "여기에 한국의 석학들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마인즈> 의 비젼을 제시하기도 했다.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마인즈>는 정부와 EBS가 공동투자한 사업으로, 총 45명의 세계적 석학을 선정해 그들의 강의를 다큐멘터리형으로 제작한 교육 컨텐츠이다.


이 사업은 2020년 7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처음으로 논의됐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디지털뉴딜위원장을 맡고 있던 이광재 의원은 정세균 총리와, 유은혜 교육부총리에게 세계 최고의 교육 플랫폼을 통해 지식을 무제한 공급할 수 있는'교육판 넷플릭스'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후 디지털뉴딜위원회, 기획재정부, 교육부가 함께'석학 넷플릭스'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EBS가 공동투자자로 제작을 시작해, 8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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