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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자영업자 최대 지원 끝까지 노력

국제뉴스 | 2021.07.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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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열린 중소상공인·자영업자국민의힘 현안간담회 참석해 자영업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열린 중소상공인·자영업자국민의힘 현안간담회 참석해 자영업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코로나19 방역의 책임을 정부가 아니라 자영업자라는 시민들에게 떠넘기는 행위가 있다며 국민의힘은 적극적으로 맞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중소상공인·자영업자국민의힘 현안간담회에 참석해 "자영업자분들이 원하는 만큼의 최대한의 성과를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에 굉장히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손실보상에 대한 어떤 최대한의 합의, 과거 입법과정에서 소급 적용에 대한 부분을 국민의힘이 이끌어내지 못했던 것은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국민의힘은 산자위에서 900만원을 3000만원 까지 한도를 증액한 정도의 성과는 국민의힘이 이끌어냈다고 보고 드리지만 더 큰 문제는 어제 송영길 민주당 대표와 토론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 방역 기준에 대한 비과학성과 그리고 일부 업종의 무한한 희생을 강요하는 이런 방긱으로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과 그에 따른 애국심만으로 호소하기 어려운 한계지점에 도달했다는 것을 정치권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제 확진 사례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제한을 당하는 등 비과학적이고 탁상공론에 가까운 방역행정에 대해 꾸준히 국민의힘이 지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재난지원금을 받기를 기대하는 다수의 국민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조금만 더 참아달라는 말로 개인들에게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 저도 업종별로 제시한 통계를 보면서 알고 있던 것들고 있지만 다시 한번 놀라게 됐다"며 "국민의힘이 정책을 짜고 언론에 언급할 때 자영업자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되도록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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