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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재보 결과에 대선 주자들 행보 구체화?

국제뉴스 | 2021.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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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4.7재보궐선거가 1년도 남지 않은 내년 대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국민은 물론 정치권이 투표 결과가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양당도 투표 결과에 따라 당 체제 정비를 통해 향후 대선과 지방선거 방향타를 설정해야 하고 특히 여야 대선 잠룡들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가 끝난 후 곧 대선의 시간이 이어짐에 따라 잠룡들의 시계도빠르게 흘러갈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 지도부는 선거결과에 따라 개혁과제 완료에 탄력을 받을 수 있지만 완패할 경우 민심이 이반 된 가운데 개혁정책을 174석 의석으로만 밀어붙이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이낙연 전 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서울과 부산 재보궐선거 집중했지만 한곳만 승리할 경우와 완패할 경우 상황은 완전하게 달라질 수 있다.


만약 부산에서 승리하고 서울에서 패할 경우 향후 지지율 반등을 기대할 수 있지만 완패할 경우 책임론과 함께 대권 행보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여기에 정세균 국무총리의 대선 레이스가 예상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전이 사실이 되는 상황에 친문 지지를 얻기 위한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야권은 부동산 정책 실패와 LH사태 이후 정부여당을 향한 국민적 분노가 이번 선거의 승리로 나타날 경우 일방적 국회 운영과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대통합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정권교체 교두보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중심에 서 있는 현재 상황에 국민의힘으로 입당하느냐 아니면 제3지대를 선택하느냐의 선택에서 킹메이커 역할을 누가할 것인지에 윤석열 전 총장의 선택이 빨라질 수 있을 거스로 보인다.


윤석열 전 총장은 보수의 뿌리를 두고 흐름의 시간에 충분하게 심사숙고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야권 잠룡들의 행보도 구체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거 이후 물러나겠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힌만큼 복당을 염두에 두고 있는 홍준표 의원의 행보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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