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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오세훈, 4월7일 국민 선택의 날

국제뉴스 | 2021.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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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4.7서울과 부산시장 재보궐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박영선 민주당 후보는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투표가 시작돼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어떨지 설레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박영선 후보는 "MBC에서 기자와 앵커를 마치고 국회의원 16년,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이르기까지 제 인생 고비 고비마다 함께 해준 소중한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이 없었다면 저는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결같이 진실과 정의의 편에 함께 서주신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저 박영선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면서 "돌아보면, 대한민국과 서울의 미래를 걱정하고 개혁과 변화를 원하는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했던 나날이었다"고 강조했다.


박영선 후보는 "봄이 왔지만, 아직 봄을 맞지 못한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며 검증된 능력과 실력으로,거짓 없는 정직과 서울의 미래를 향한 진심으로, 하루라도 빨리 천만 서울시민의 삶에 따스한 볕이 들고 봄이 올 수 있게 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역시 SNS에 "대한민국의 미래, 서울의 미래를 반드시 투표해 국민의 힘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오세훈 후보는 "이번 선거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분노를 보았고, 국민들이 원하는 희망을 보았고, 서울시민이 가진 저력을 보았고,대한민국 회복의 가능성을 보았다"며 13일간의 선거운동에서 느낀 점을 밝혔다.


그러면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살려라, 기회를 주겠다, 잘 하는지 지켜보겠다'는국민여러분의 그 마음, 잘 알고 있다면서 국민여러분들의 시험대를 꼭 통과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후보는 "우리 국민들은 믿는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서울의 미래 우리 아들 딸의 미래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미래를 바꾸는 힘은 투표에 나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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