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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공약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 한 걸음 성큼, 정부가 힘 싣는다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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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양향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양향자 국회의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향자의 공약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의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일 광주를 포함한 3개 도시(울산·시흥)를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양향자 국회의원은 광주 경자구역 지원을 5년간 한시적으로 2배로 늘리는 특별법을 제정해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를 반드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광주 경자구역은 총사업비 1조 2433억원 규모로 2020년~25년(6년간)까지 6년간 미래차, 스마트에너지Ⅰ·Ⅱ, AI 융복합 4곳에서 진행된다. 눈에 띄는 대목은 바로 미래차 지구다.


양향자 의원은 오래전부터 전장사업 기반의 미래차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빛그린산업단지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 조성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정부가 광주를 경자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양 의원의 공약에 힘이 크게 실린 것이다.


대기업 삼성의 상무 출신으로 광주에 대기업을 유치하는 데 본인의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함은 물론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까지 더해졌다는 평이다.


실제 광주 이용섭 시장 역시 어제(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사람과 기업과 돈이 몰려오는 광주 실현 꿈이 머지 않았다."며 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고, 광주경총 김봉길 회장도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선도 등 지역 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환영했다.


양 의원은 "광주 경자구역 지정은 다른 곳에 비해 20년 늦었으므로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를 반드시 성사시켜 광주 경제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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