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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정정당당한 대변인 될 것"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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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미래통합당 의원배준영 미래통합당 의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배준영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에 임명된 직후 바른 말 옳은 뜻을 전하는 "정정당당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4일 "제1야당의 대변인으로서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대화와 타협이 일상이 되는 국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이 앞선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진심을 다해 국민과 소통, 상시과 품격 있는 논평으로 미래통합당의 혁신을 정확히 알리겠다"며 정정당당한 대변인상을 강조했다.


배준영 대변인은 국회 개원과 관련해 "국회는 협치의 본령이다.13대 국회부터 이어왔던 상호존중의 국회운영 정신이 지켜져야 한다"며 "21대 국회에서 교섭단체를 구성한 두 정당 및 모든 구성원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여당의 대승적 결단을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통합당 비대위는 이날 전략기획부총장에 재선 이철규 의원·조직부총장에 함경우 경기고양을 당협이원장·대변인에 배준영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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