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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새로운 국회법 세워 나가야"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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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오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제13차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21대 국회와는 완전히 다른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오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제13차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21대 국회와는 완전히 다른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탈피하고 새로운 국회법과 관행을 세워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제13차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21대 국회는 완전히 다른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1대 국회의 당면한 과제는 역시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개혁입법"이라면서 "정치 일정상 내년 하반기와 내후년 상반기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집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21대 국회의 양대 과제인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개혁 입법은 내년 상반기까지 어느 정도 성과를 내야 된다"고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이를 위해서 "일하는 국회 상을 정립해야하는데 그 시작은 국회법을 지켜서 정시에 개원하는 것이고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일하는 국회이지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고 지지부진한 협상을 하는 국회가 아니다"며 민주당은 아주 단호하게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회는 신속히 개원해서 3차 추경을 통과시키고 비상경제 대책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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