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정치

정의당, 우희종 전 대표 발언 유감

국제뉴스 | 2020.05.2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강민진 정의당 대변인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 향한 우희종 전 더불어시민당 대표 비판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강민진 정의당 대변인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 향한 우희종 전 더불어시민당 대표 비판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의당은 심상정 대표의 윤미향 당선인 관련 의혹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 요구를 개인적 연고의 틀로 가두어 '인간의 예의'를 운운한 전 더불어민주당 우희종 대표의 발언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강민진 대변인은 22일 "정의당 대표가 정치적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우희종 전 대표는 윤미향 당선자를 낸 시민당의 당시 대표이지 않느냐"며 "시민운동의 대의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고 국민적인 의혹은 책임 있게 푸는 것이 마땅하지 않는냐"며 비판했다.


또 "우희종 전 대표는 심상정 대표에 대해 인간의 예의를 운운할 것이 아니라 윤미향 당선자에 대한 검증 책임이 있는 시민당의 당시 대표로서 국민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바란다"고 힐난했다.


특히 "심상정 대표에 대해 '사실 확인도 기다리지 않고 매도하는 모습'이라고 오히려 매도한 우희종 전 대표의 발언은 황당하기 그지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의당은 이번 사태가 윤미향 당선자의 해명 차원에서 수습될 수 있기를 바랐지만 본인의 해명이 여러 차례 사실관계 번복을 거듭함에 따라 이제 더불어민주당이 보다 책임 있는 태도로 신속히 진상을 파악해 국민들께 밝히고 그에 따른 조치를 내놓아야 할 때"라고 거듭 촉구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제주도 다녀온 군포·안양 목사·신도 9명 코로나19 ...
[군포·안양=뉴시스] 이병희 기자 =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경기 군포·안양지역 교회 목사, 신도 등이...
'최소 실책 1위' 롯데 ...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허문회(48)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
현아, ♥던 27번째에 전한 영상편...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던의 생일을 축하하는 현아 /사진=던 인...
'침입자', 아쉽다는 송지효의 진심...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배우 송지효 / 사진=스타뉴스멍지효는 ...
박하나·안보현, 출연료 에피소드....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박하나, 안보현/사진=스타뉴스박하나가 ...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5월 31일 [일]

[출석부]
세븐일레븐 3천원권
[포인트경매]
교촌치킨 허니콤보웨지감자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