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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통합당에 마지막 힘을 모아달라"

국제뉴스 | 2020.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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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13일 '이대로 가면 개헌선도 위태롭다'며 "이 나라가 특정세력이 일방적으로 좌시우지하는 나라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정말 국민들이 마지막에 힘을 모아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주말 여론조사나 판세분석을 보니 너무나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이같이 밝혔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개헌저지선 또는 여당이 지금 이야기하는 180석 수준은  국회를 일방적으로 독점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의석"이라며 "만일 그렇게 되면 이 정권 들어와서 사법부가 대법권 14명 가운데 9명이 바뀌고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이 바뀌는데 그 바뀌는 재판관들 대법관들이 대개 이 정부와 코드를 일치하는 판사들로 채웠졌다"고 지적했다.


또 "지금 지방정부를 보면 광역단체장 17개 가운데 14개 거의 90% 가까운 기초단체장이 여당의 단체장들로 이루어져있고 지방의회들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고 교육감도 17명 교육감 중 진보교육감이 14명이고 여기에 의회마저 개헌저지선까지 위협하는 선진화법이 무력화될 수 있는 그 의석을 여당이 갖게된다면 그야말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엄청난 위기를 가져오는 현상이 된다"고 힘줘 말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또 "여러 이슈 중 가장 심각한 이슈는 역시 차명진 후보로 통합당 판세분석에서도 30·40대들이 중도층이 등을 돌리는 현상들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며 차명진 후보를 강하게 질책했다.


아울러 "중앙선대위 모든 분들이 개탄을 했고 이런 판단하에  통합당은 차명진 후보에 대한 제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으며 가짱 빠른 시간 안에 최고위를 윤리위 없이 바로 열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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