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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호남지지 적극 구애

국제뉴스 | 2020.04.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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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이 11일 전남 영암무안신안 이윤석 후보를 꼭 당선시켜달라고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11일 전남지역 민생당 바람을 불어 넣었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담양함평영광장성 김연관 후보 지원,영암무안신안 이윤석 후보 지원,담양함평영광장성 김연관 후보, 김성호 함평시장 후보 지원,영암무안신안 이윤석 후보 지원에 나섰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민주당의 강세 지역인 전남 선거구에 호남 주민들은 문재인 정권을 지지한다고 해서 만약에 국회의원을 민주당으로 싹쓸이 해준다는 것은 호남 정신에도 어긋날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냉대와 괄시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정치는 견제와 균형"이라며 "지지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견제를 하고 그 견제를 통해 균형을 이룰 때 통합의 정치가 이뤄지고 우리나라 싸움의 정치를 끝내고 화합의 정치를 이루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민생당은 전남에서 민주당 후보만이 아니라 기호 3번 민생당을 많이 당선시켜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통합당 막말 등이 왜 이런 일이 생긴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여야가 극한대결로 싸움의 정치를 하다보니 선거에서도 말도 못할 막말이 나오는 것이라며 김종인 대표가 한심하다고 했지만 김종인 대표는 이 당 저 당 왔다갔다하면서 선거기술자라고 하는데 이런 분을 선대위원장으로 네세웠으니 잘될 리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민생당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비난하는데 특별한 전략인가?'에 대해 "마라톤도 여러 사람이 하는 것인데 호로뛰면서 국민에게 선거운동을 한다 이거 코미디 아닌가? 그러나 더 한 것이 어제 그제 드러난 것이 지역구 후보를 내면 야당 표가 분산되니 지역구 후보를 내지마라는 요청을 받아들였다 했는데 보수 본색을 나타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미래통합당에 본인 측근들을 보내 선거 나오게 하더니 드디어 미래통합당의 표를 분산시키지 않기 위해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았다. 안철수 대표가 중도 실용을 이야기했지만 실제로 보수본색을 드러낸 것이지 절대로 안철수 대표 당을 찍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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