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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총선-D5 부동표 잡기 총력

국제뉴스 | 2020.04.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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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여야는 10일과 11일 이틀간 4.15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여당 후보를 찍어야 코로나19를 이긴다는 반면 미래통합당 등 야당은 문재인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며 부동표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은 대전에서 사전투표 후 대전시당으로 이동해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도 충남 천안갑을병 후보 출근인사 지원을 시작으로  대전중구, 동구,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충남 논산계룡금산, 공주부여청양 후보를 지원하고  서울 종로 지역 유세를 이어간다.


미래통합당은 문재인 정권이 울산 부정선거도 모자라 문재인 대통령은 이틀에 한 번 꼴로 계속 현장 행보를 하고 있다며 관권 선거를 비판하고 있다.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은 자신의 출마지역인 종로 선거구에서 유세에 집중한 가운데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경기북부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통합당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한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경기포천가평, 동두천연천, 양주, 파주, 고양을병,하남,  서울 영등포,동작, 중구성동갑을, 강동 선거구를 돌며 집중유세를 펼친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부울경 지역을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민생당은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용산역 광장에서 전개하고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은 세종 정원희 후보 지원과 공주부여청양 전홍기 후보, 논산계룡금산 한민희 후보 지원 등 충남 선거구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정화 공동선대위원장은 강남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민생찾아 3바퀴 9일차를 진행한다.


정의당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은 화정1동 사전투표 후 화정중앙공원에서 유세에 나섰고 윤소하 공동선대위원장은 전암도청 4거리에서 유세 후 목포 연산동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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