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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 관악갑 통합당 제명 변수작용?

국제뉴스 | 2020.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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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호 후보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4.15 총선이 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관악갑 미래통합당 후보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제명'이 결정됨에 따라 관악갑 선거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김대호 후보가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에 대해 의결할 경우 선관위 후보 등록 자체가 무효화 되면서 관악갑 후보를 내지 못하게 된다.


미래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김대호 후보를 선거기간 중 부적절한 발언으로 당에 극히 유해한 해위를 했다며 제명을 의결했으며 당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최고위원회의 추인만 남겨둔 상태이다.


김대호 후보는 지난 6일 3040대 세대 폄하 이후 7일에 노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따라서 현재 관악갑에는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와 무소속 김성식 후보가 더욱 치열하게 보수층 표 흡수에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유기홍 민주당 후보는 "같은 지역구라는 사실이 창피할 정도"라며 "미래통합당이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 진작 제대로 된 후보를 공천했어야 한다"고 힐난했다.


김성식 무소속 후보는 '30대 중반과 40대는 거대한 무지와 착각을 지니고 있다' 발언은 "세대 문제를 떠나서 평소 얼마나 유권자를 무시하고 우습게보는지를 알수 있는 대목"이라며 "정치인으로서 기본이 의심스럽다"고 강력하게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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