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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이낙연, 기름 바른 공 같다"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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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7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을 '기름 바른 공 같다'고 비판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낙연 후보의 말을 들어보면 참 기름지다는 생각인 든다며 손에 잡히지 않고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는 기름 바른 공 같다"고 말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종합부동산세를 내리면 내리는 것이고 올리면 올리는 것이지, 협의하겠다는 식으로 빠져나간다"고 힐난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두루뭉술 모든 문제를 넘어가는 것도 문제이지만 황교안 후보가 말을 바꾸더라도 신뢰하겠다는 식의 남이 그럴 것임을 전제로 해서 자신이 그러지 않을 것임을 네세우는 것도 자신을 너그러운 사람으로 보이려고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교묘한 네거티브 전술"이라고 지적했다.


또 "모두 둥그런 네모 같은 식의 답변이다. 차기 대선을 노리는 분이 과연 진정성이 있는지, 옳은 것을 옳다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하는 대담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 초반 정권에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는 현장과 거리 분위가가 뜨거운 것은 지난 3년 경제실정과 민생고통을 국민들이 잊지 않는다는 의미"라며 "반드시 이번 선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고 강조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들이 잊지 않고 경제를 망가뜨린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정책 등을 이 정권의 정책기조를 바꿔야 코로나 경제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음을 현장에서도 여론조사에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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