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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의원, 250개 시민단체가 뽑은 좋은 후보 선정

국제뉴스 | 2020.04.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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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김선동 의원실) 김선동 의원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상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미래통합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은 25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에서 주관하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 상임대표 이갑산)은 지난 3월 30일 범사련 산하 유권자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내부회의를 거쳐 서울 도봉구(을) 김선동 후보를 21대 국회의원 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했다.


범사련은 대표적인 중도보수성향의 시민운동단체로서, 교육, 복지, 환경, 소비자, 문화예술 등 12개 분야 250여 시민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범사련은 그동안 각급 선거 때마다 ‘좋은 후보’를 선정하여 유권자들의 변별력에 도움을 주는 유권자 운동을 벌여 왔다.


내부 소속단체장들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절차를 거쳐 범사련 산하 유권자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다.


선정 기준으로는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총 5개 항목을 통해 인성과 자질, 전문성을 심도 있게 평가하고 있다.


인증서 전달행사에 참석한 범사련 이갑산 대표는 “김선동의원이 20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항상 시민사회운동 발전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전문성을 겸비한 성실한 의정활동을 하였기에 21대 선거에서도 좋은 후보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3선 의원으로 당선되면 원내대표, 당대표 등 더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시민단체가 뽑은 ‘좋은 후보’로 선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선동 국회의원은 “4년전 선거에서도 건전한 시민단체 총합인 범사련에서 ‘좋은 후보’라는 귀한 인증서를 주셔서 큰 힘을 받았다.”며 “대한민국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건전한 시민사회 운동의 뒷받침이 필수인데, 3선 국회의원이 되면 지역사회 구석구석 챙기고, 시민단체 발전에 더 큰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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