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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 광진을 고민정 vs 오세훈 경쟁 치열

국제뉴스 | 2020.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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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광진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허정연 후보, 미래당 오태양 후보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4월 총선의 격전지인 서울 광진을에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간 경쟁이 뜨거웠다.


광진을 선거구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지역구로 5선을 달성한 곳으로 진보성향이 강한 곳이다.


반면 미래통합당 등 수보 측면에서는 24년 동안 한번도 깃발을 세우지 못한 선거구로 필승 의기가 굳건한다.


고민정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 출신으로 추미애 장관에 이어 진보의 아성을 지켜나가고 있는 반면 24년 진보 아성을 허물고 보수의 새로운 깃발을 세우겠다며 오세훈 후보가 경쟁하고 있다.


고민정 후보는 '느낌있는 정치, 느껴지는 정치' 슬로건으로 걸고 "더 나은 광진을,  젊은 열정과 패기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고민정 후보는 "광진사람 고민정, 광진 구민의 삶을 보듬으며 더 나은 정치를 향해 나갈 것이며 그 길에 광진 구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광진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민정 후보는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치문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달라며 광진 주민들 가슴을 파고 들고 이다.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는  '오세훈이 달립니다! 광진이 달라집니다'는 슬로건 속에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광진 등 지역공약을 발표하며 표 흡수에 나서고 있다.


오세훈 후보는 선거운동 시작 첫날 유세차량에 올라 "주민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광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을 다니며 지역 주민들과 눈을 맞추고 있다.


오세훈 후보는 이번 총선을 통해 여의도로 복귀할 경우 차기 대선 일정에도 상당하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고민정 후보와 오세훈후보가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혁명배당금당 허정연 후보와 미래당 오태양 후보가 거대 양당 후보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허정연 후보는 "지역개발을 더 이상 하지 않고 그 예산을 주민들께 매월 150만원씩 평생 드리겠다"며 국민배당금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오태양 후보는 "좌우로 갈라지는 정치 말고 오직 미래로 나아가는 정치, 광진에서 시동을 걸겠다"며 거대 양당 대결 속에 진짜 광진사람, 진짜 청년정치, 진짜 미래 정치를 외치며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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